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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澤恵(蒼彩) (@huiqianze) Instagram Profile Photo huiqianze

前澤恵(蒼彩)

image by 前澤恵(蒼彩) (@huiqianze) with caption : "2018.07.18 服装。

8月生まれの私、夏☀🌊はすきだけど最近の暑さは、堪えるわぁ。。。 お稽古の服は、基本載せないけど…
まさかのallグリーン(笑)
お稽古用バッグ👜をカーキにしてるから、尚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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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色×グリーン 花" - 1829029435278807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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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服装。 8月生まれの私、夏☀🌊はすきだけど最近の暑さは、堪えるわぁ。。。 お稽古の服は、基本載せないけど… まさかのallグリーン(笑) お稽古用バッグ👜をカーキにしてるから、尚更。 ・ ・ ・ ・白色×グリーン 花柄シャツ : ・カーキ ウエストリボンパンツ : ・シルバー スニーカー : ・カーキ バッグ👜 : シャツは第一ボタンから留める派。 差し色はシルバー。 ・ ・ ・ ・ 我的服装(衣服)。 今天也很热。 我变热了它会融化(笑) 我喜欢的裤子风格。 #ootd ・ ・ ・ pray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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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an_zahidah (@aiman_zahidah) Instagram Profile Photo aiman_zahidah

aiman_zahidah

image by aiman_zahidah (@aiman_zahidah) with caption : "Okla dah dah la tu abang oii.lama sangat bagi awak pilih nak cheese yang mana. Kene I jugak yg pergi setel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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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902943824809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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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la dah dah la tu abang oii.lama sangat bagi awak pilih nak cheese yang mana. Kene I jugak yg pergi setelkan🤣 . . . .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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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i widayati (@adistiwidayati) Instagram Profile Photo adistiwidayati

adisti widayati

image by adisti widayati (@adistiwidayati) with caption : "@115.000 detail ada di gambar

Info & Order 081.390.708.007 (no call)

#atasanwanita#setelanwanita#bluosewanita#bajuwani" - 1829029417561648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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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00 detail ada di gambar Info & Order 081.390.708.007 (no call) #ootd

Fashion Hijab Syari & Casual (@arsyilanada.hijab) Instagram Profile Photo arsyilanada.hijab

Fashion Hijab Syari &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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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illah.... 😍😍😍 . Kode/Mode : JADIOR SET " ." DETAIL : Material : top babyterry mix catton skirt babyterry UK.FIT TO XL, Ld. 104cm " Harga, 💰 Retail : 220rb, 💰Member : 210 Berminat : Wa : 0815.1414.4249 * * #ootd

image by @8_555lee with caption : "간심이 많네 많아 ㅎㅣㅎㅣ"- 182902941335209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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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심이 많네 많아 ㅎㅣㅎㅣ

박준태 (@jun.t_t) Instagram Profile Photo jun.t_t

박준태

image by 박준태 (@jun.t_t) with caption : ""짐승은 먹이를 먹고, 인간은 음식을 먹는다" 나는 오늘 먹이를 먹었을까 음식을 먹었을까. 의식주는 인간이 생존을 위해 해야 하는 3대 필수요소지만, 그중에서도 '식'은 가장 중요하다. 모두가 옷을 입지 않는다면 '" - 1829029414183037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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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은 먹이를 먹고, 인간은 음식을 먹는다" 나는 오늘 먹이를 먹었을까 음식을 먹었을까. 의식주는 인간이 생존을 위해 해야 하는 3대 필수요소지만, 그중에서도 '식'은 가장 중요하다. 모두가 옷을 입지 않는다면 '의'는 쉽게 타협할 수 있고, '주' 또한 누울 땅만 있으면 어디서든 쉽게 자거나 쉴 수 있다. 즉,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는 의. 식. 주 3가지 아니라, 오직 하나, '식' 이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먹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으니. _ 나는 오래전부터 '먹는다'의 행위를 두고 글을 적고 싶었다. 과연 무엇을 위해 먹을까. 사람은 살기 위해서 먹는걸까, 아니면 먹기 위해 사는걸까. _ 책은 일본의 저널리스트 '헨미 요'가 2년 동안 방글라데시, 필리핀부터 해서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우간다 등 15개 국가를 돌며 먹는 인간을 관찰한 수필집이다. 저자는 유복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먹고 마시며 둔할 만큼 둔해진 위와 혀를 못마땅하게 여겨 극한의 상황에 자신을 세계 곳곳 놓아두며 먹는 인간들을 관찰하고, 먹는다는 행위의 숭고함을 깨우쳐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의 장르는 에세이로 분류되어 있지만, 내가 보기엔 이 책은 지극히 인문학 혹은 철학에도 분류된다. _ 음식물 쓰레기를 사고 파는 시장을 보여주는 방글라데시아편부터 나는 충격적이었다. 그 음식물쓰레기마저 신선도를 따져 값이 달라지다니. 오늘 내 식탁은 호주에서 건너온 소고기와, 한국 어느 양계장에서 잡혔는지 모르는 닭고기, 그리고 어떤 바다에서 잡힌 명태의 알인 명란젓들을 바라보니 책에 나온 많은 굶주린, 혹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그들이 떠올라 젓가락이 무거웠다. 그럼에도 나 또한 '생'을 위해 꾸역꾸역 입속에다 넣으며 그들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했던 순간들은 금세 무색해진걸 보니, 아 역시 인생은 모순이라는 걸 다시 한번 상기했다. _ '달과 밧을 모든 사람에게' 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는 방글라데시를 상상할 때면(달과 밧은 한국으로 치면 밥과 국이다), '흰 쌀에 고깃국'이 최고의 사치인 줄 아는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북쪽의 사람들도 생각났다. 비단 방글라데시아 편만이 아니라, 필리핀 전쟁 당시 일본군이 생존을 위해 먹었던 수많은 필리핀인들(인육), 일본에서 소비되는 수를 셀 수 없는 많은 통조림 캔이 생산되는 태국(타이)에선 고작 한 달에 1만 5천 엔을 받아가며 고양이를 위한 통조림을 납품하는 타이의 노동자들, 그들은 한달 꼬박 통조림을 생산할 때, 그 통조림이 어디에 있는 누가 소비할지 상상할까? 그게, 어느 선진국에 있는 가정집의 고양이가 먹는 것이라고 들으면 그들은 어떤 기분일까? 아니, 그 통조림 가격이 얼마인지 알면 그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눈이 풍경에 찔려버렸다고 표현한 소말리아 편을 상상할 때는, 어떠한 곳도 키보드가 눌려지기 전엔 움직일 수 없는 깜빡이는 커서창 처럼 벅차오르는 감정을 추스르기에 바빴다. _ 책은 작년에 출간됐지만, 1990년대 말에 기록한 내용이므로 사실 지금의 현실과는 거리가 조금은 멀 지도 모른다.(그렇다고 믿고 싶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었다. 저자의 필력이 뛰어나서인지, 마치 내가 15개국을 돌고 있음을 느꼈고, 저자가 제기한 많은 의문들, 그리고 인류애적인 시선들을 관찰하기에 충분하고도 차고 넘친 책이었다. 더군다나 책 끝의 맺음말마저 아름다운 울림을 주다니. _ 점점 오만해져서인지, 교만해져서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읽을 책이 없었다. 물론 그 전처럼 많은 책을 읽지도 않지만, 그게 오로지 나의 게으름과 부덕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읽을만한 책'이 없다는 게 가장 크다. (며칠 전에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었지만, '이제부터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같은 나무에 미안한 책은 광고로도 보고 싶지 않다. 정말 종이가 아까운 책이다.) 그러한 책은 또 얼마나 많은 개인주의자(이기주의자)를 양성하고, 얼마나 많은 자기중심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생겨날까 상상해보면, 끔찍하다. _ "곳곳에서 나는 세상의 중심을 보았다. 그곳에서는 신과 같은 사람들이 살고, 악마와 같은 사람들이 생활하고, 저마다 예외 없이 먹고 있었다. 그들의 '보이지 않는 모습'을 충분히 글로 남겼는지,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충분히 들었는지 나는 전혀 자신이 없다." _

Instagram Image by 양해서 (@yang_hae_seo_zzang) with caption : "이쁘다🌸🌈🌏" at Gwangju, Gyeonggi - 1829029388446621430

이쁘다🌸🌈🌏

심서현 (@b__trxblx) Instagram Profile Photo b__trxblx

심서현

image by 심서현 (@b__trxblx) with caption : "스텍킹" - 182902937976278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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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텍킹